불국사석가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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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헐랭이 조회 2회 작성일 2020-12-02 00:41: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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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모르는 불국사 이야기] 제 5화 불국사, 석가탑과 다보탑

불국사 석가탑과 다보탑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습니다.

무영탑 설화: 아사달과 아사녀 | 불국사와 석굴암- 불교 건축의 백미 | 한국사 남북국시대 애니메이션 ★ 지니스쿨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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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불교 건축의 백미: 불국사와 석굴암

. 불국사
- 석가탑 (국보 제21호) : 무영탑 설화 - 아사달과 아사녀
- 다보탑 (국보 제20호) : 십원짜리 동전

. 석불사 (석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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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역사스페셜 – 묵서지편의 증언, 석가탑이 무너진 까닭은?

- 1,200년 석가탑의 신화가 무너지다
지난 2009년 국립중앙박물관은 석가탑에서 발견된 묵서지편의 판독 결과를 발표했다. 1024년과 1038년 두 차례에 걸쳐 불국사의 탑이 보수됐다는 내용이었다.
이 문서는 석가탑이 1038년 붕괴 직전까지 갔을 때는 불국사 승려들이 소량의 시주까지 받아가며 석가탑을 고치는 데 두 손을 걷어붙인 사실도 담고 있다.
석가탑이 8세기에 세워진 뒤 단 한 차례도 보수된 적이 없는 완벽한 탑이라는 설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었다.
1,200년 ‘명품탑’의 신화가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그렇다면 석가탑이 붕괴 직전까지 간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이 모든 내용을 품고서 석가탑 안에 잠들어 있던 고문서 《묵서지편》은 그 이유를 지동 즉 지진이라 말하고 있었다.

- 43년 만에 드러난 묵서지편의 증언
먹으로 쓴 글씨가 있어서 이름 붙여진 《묵서지편》은 1966년 9월 석가탑 도굴 미수사건을 계기로 알려졌다.
도굴범들이 훼손한 석가탑을 복구하는 과정에서 문화재위원회 조사단이 발견한 것이다. 발견 당시에는 문서가 층층이 쌓여 있어 마치 시루떡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는 모습이었다. 학자들은 이를 해석하면 석가탑의 많은 비밀을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판독은 쉽지 않았다.
1997년 붙어 있는 낱장을 하나하나 분리하는 작업이 선행됐다.
그러나 열화현상으로 문서의 가장자리는 훼손되어 있었고 뒤죽박죽인 순서도 다시 맞춰야 했으므로 다시 10년의 준비 끝에 2009년 모든 판독 작업이 완료됐다. 발굴에서 판독까지 무려 43년의 세월이 소요된 것이다. 역사스페셜은 묵서지편의 복원 과정인 담긴 영상을 최초 공개하고 그 속에 담긴 석가탑 비운의 역사를 추적한다.

- 불국사를 뒤흔든 지진, 규모는 어느 정도였나?
《묵서지편》에 의하면 1038년 석가탑의 보수가 불가피하게 된 상황은 2년 전인 103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해 6월 21일 전국을 강타한 지진이 불국사에도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데 이때 석가탑은 기울어져 붕괴 직전 상황에 놓인다. 그러나 바로 수리에 들어가지 못하고 버팀목으로 받쳐놓은 채 임시조치만 취해진 상태이다. 당시 고려는 잦은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면서 국가 재정이 심각한 위기 상황이었고 불국사 측도 곳곳에 피해를 입어 석가탑을 수리할 자금이 부족했던 것이다.
역사스페셜 제작팀은 각종 실험과 분석을 통해 당시 불국사 지역을 덮친 지진의 규모와 실체를 추적한다.

- 한반도는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
지진 관련 전문가들은 우리나라가 결코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말한다. 각종 역사 문헌이 이 같은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데 [삼국사기]에 100여 건, [고려사]에 190여 건, [조선왕조실록]에는 무려 2천 건이 넘는 지진기록이 실려 있다.
땅이 갈라지는 지열, 땅이 흔들리는 지동, 땅이 꺼지는 지함, 탑이 흔들리는 탑동, 돌이 무너지는 석퇴와 같이 그 표현도 다양하다.
그렇다면 과거에 이처럼 지진이 잦았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일정한 주기와 군집현상을 보이며 한반도를 뒤흔들었던 지진의 역사. 지난 2천 년 동안 한반도와 지진의 관계를 분석한다.

- 지진을 견딘 신라 건축의 비밀은?
경주가 유독 지진이 잦았기 때문일까? 신라 시대의 전통 건축물에서 내진설계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불국사와 첨성대 등은 신라만의 독특한 건축 기법을 통해 지진에 대비하고 있는데 그 비결은 바로 ‘그렝이 공법’과 ‘결구’, ‘돌못’이다. 한반도에서 지진이 가장 많이 발생했던 지역 경주에서 특히 시기적으로 지진이 빈번했던 시기를 살았던 신라인들은 지진이 발생하면 왕을 죽이는 것도 서슴지 않았다.
천 년 전 지진을 마주 대하던 신라인들의 자세를 추적해 본다.

신역사스페셜 75회 – 묵서지편의 증언, 석가탑이 무너진 까닭은 (2011.7.7.방송)
http://histo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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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석가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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