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채소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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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류이 조회 1회 작성일 2020-10-17 23:11: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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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과일인가채소인가?

토마토는 과일인가채소인가?

그결과는?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재밌게 풀이해보았습니다~!
리시아 : 전 그냥 먹을래요....

식품의 종류/ 녹색채소/ 열매채소/ 뿌리채소/ 육류/ 생선류

#녹색채소 #열매채소 #뿌리채소 #육류 #생선류
가만가만풀떼기 : 다양한 식품의 종류
알고 있어도 이렇게 설명은 첨 보는것 같아요 ^^
Chamkke Needle felt 참깨 니들펠트 : 정보 감사합니다
Jini.pianigirl : 8 like 식품을 종류별로 분류를 잘 해 주셨네요
글빵 Q : 식품의 종류가 참 많아요. 종류별로 분류를 잘하셨어요
쌍듸어매 : 봄동 맛있는데~
막상 가면 그거 같은데 종류 정말 많아요
감기조심하세요~잘드시고 화이팅입니다 ❤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존 맥두걸)

건강하려면 육류, 생선, 유제품을 끊고 과일, 채소, 녹말음식(고구마, 감사, 옥수수, 현미 등)을 먹어라.
슈뢰딩거[몰래 가는 상담실] : 먹는 것을 바꾼다는 게 큰 변화다.. 정말 맞네요
ellie kim : 아주 조그마한 혀를 잘못 훈련시킨후 맛을 토착화 시켜버려 그 가짜맛이 진짜 맛인양 그 맛을 충족시키기 위한 식탁이 계속 되다 보면.... 목구멍에 넘어가는 순간 그 음식은 나의 온 몸을 지배합니다.
몸에 좋은 음식들의 맛으로 내 혀를 훈련시킨다면? 꾸준한 지식으로 내 의식구조를 먼저 바꾼후 최소한 6개월을 싵천하다보면 혀 세포가 드디어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책 읽어 주는 사람이 정리한 것을 나를 위해 한시간 투자하여 배울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감사한지요!
ellie kim : 고기 끊고 살아온 지난 40여년 세월! 인생에서 가장 잘 결정한 것들중 자랑스러운 것이라고 제 자신에게 칭찬합니다. 계속 공부하여 더 바른 방향으로 발전하여 각자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의 자연식을 즐기는 건강한 삶을 확신하면서!!!!
earth vegan :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콜린 캠벨의 <무엇을 먹을 것인가>라는 책도 소개해 주시길 바라봅니다.
박경미 : 이책은 100% 틀렸다.
인류의 기대수명은 1900년에 31세였다
1950년에는 49세
2000년에는 65세
지금 2020년에는 100세이다.
고기나 유제품 달걀 같은 동물성단백질을 섭취하지 못 하면 일찍 죽는다.
수명이 짧으면 심근경색 뇌졸중 암 치매의 발생율은 현저히 떨어진다.
인간의 수명이 늘수록 당연히 혈관질환 암 치매의 발병률은 올라간다.
우리나라는 당뇨병 발생율의 증가가 세계최대이다.
그러나 평균수명 기대수명도 일본을 제치고 세계일위이다.
현제 인구의 노령화가 가장 가파르게 증가한 나라이다.
우리나라는 1960년대까지 세계 최고빈국으로 고기는 일년에 한두번 명절에 그것도 고깃국으로 먹었다.
불고기나 갈비가 서민들에게도 흔한 음식이 된 것은 2000년대에 들어서다.
우리나라에서 비만이 문제가 되기시작한 것도 이때쯤부터였다.
영양과다보다 영양부족이 즉 비먄보다 저체중이 건강에 훨씬 위협적이고 면역력도 낮아진다.
지금 빈곤국들 단백질을 엄두도 못 내고 그저 한줌의 곡식도 없어 풀을 꿇여 우려먹고 사는 아프리카 중동의 빈민들의 펑균수명은 지금도 30이다.
이런 지극히 독선적인 주장은 많은 사람의 건강을 해친다.
수많은 의사들이 노령에 단백질 섭취를 강조하는 이유는 매년 수천편이 나오는 의학연구논문에 근거한 것이다.
물론 소식은 매우 중요하다.
고도비만인 사람이 백살까지 살기는 어렵다.
그러나 과일과 야채만 먹은 사람이 백살까지 사는 경우도 없다.
특히 콩류 건과류까지 먹지않으면 아주 일찍 갑자기 죽는다.
육체의 구성요소에는 탄수화물은 없다.
단백질 지방 미네랄 그리고 물이다.
탄수화물 즉 포도당은 오로지 운동에너지로 소모될 뿐이다.
다 사용되지못하면 지방이 되어 인간의 몸에 독으로 남는다.
대표적인 것이 술이다.
술은 포도당처럼 지방으로 바꾸지도 못하고 알데하이드 케론등 진짜 독성 가스가 되어 장기를 공격한다.
그러므로 술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으면 몸은 술의 빨리 사용하고 포도당은 지방으로 저장한다.
그게 그나마 알콜의 독성을 죽이기 때문이다.

상식적인 사고방식이 중요하다.
식사는 다양하게 골고루 적당하게 먹는 것이 가정 좋다.
배고플 때 먹되 배 부르지않게 먹어서 다음 끼니때 배고픔을 느끼고 그리고 다시 배고파서 먹고 배불리 먹지않고 그렇게 먹으면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배고프다.
저날 먹은 음식은 완전히 깨끗하게 이용된 것이다.
그래서 아침을 꼭꼭 잘 챙겨억는 사람이 장수하는 거다.
일부러 아침을 먹는 것이 아니고 배가 고파서 먹는 것이다.
즉 전날 저녁 소식을 했던 것이다.
결국 아침을 잘 먹고 저녁을 적게 먹는 사람이 무병장수하는 것이고 이것은 수천편의 연구논문에서 증명되고 실제로 수십년 추적 관찰한 실험에서도 증명되었다.
박성 : 절반만먹어야 두배오래산다
이ㅡ책으로 간헐적단식 시작해서 만성두통이 사라지는등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후 식습관 계속 챙기고 있는데 마무리 정리를 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Sun Kim : 좋은 말씀 맞구요... 저희 남편 당뇨 300
간치수 100 콜레스테롤 높았는데
4개월만에 약을 줄이면서 정상치수 1년 동안 열심히해서 약 다 끊었습니다
채식 위주로느 조화가 제일 중요하다
생각 합니다 하침 현미잡곡밥 돤장찌게 .낮에는 생 야채보다
당근 .브로커리 .그린빈 은 찌고
블루베리. 블랙베리. 방울토마토.터키햄
치즈 섞어 살라드에... 메주콩 콩국 점심에
그리고 자몽 1개 사과1개 쥬스만들어 일 하면서 마시고있어요 1병
개피. 생강.대추 달인물 1병
저녁은 다시 밥. 찌게. 소식 했습니다
생 야채를 너무 많이 먹으면 위장장애가 오기도 합니다 작년 6월에 벼이 났는데
3개월 전 부터 피검사 저 보다 더 건강하게 나옵니다
박준수 : 감자가 감사로 오타 났습니다. ~~~고구마 감사 옥수수 현미.~~
Ruby Lee- : 저도 채식 과일식 두달정도 했는데 몸은 가벼워지고 체중은 줄지만 몸에 힘이 안들어가고 면역력이 없어지고 뭔가 몸이 이상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운동도 몸에 힘이 안들어가서 못하겠고 자주 비실비실해서 일도 못하겠고.....병원가니 빈혈이래요. 그래서 다시 그냥 골고루 조금씩 적당히 먹고 있어서 몸이 아픈건 없어졌어요. 채식을 하려면 정말 잘 먹어야 할것 같아요.
삼성 : 목소리가 완전 공부가르쳐주는 선생님 처럼 좋은 지식을 머릿속에 쏙쏙 넣어주시는분 같아요
그래서 책한민국님 유투브 더 많이 보게되네요
목소리 정말 편하고 좋게 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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